자유게시판 새해 첫 날의 사랑노래 작성자 이은주 작성일 2026-09-03 01:49 조회 3 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/ 정연복 하루 또 하루가 모여서 달이 되고 계절이 변하듯 사랑의 시냇물 졸졸 흐르고 흘러 사랑의 강물 되고 또 깊은 바다에 닿으리니 새해 새 날의 빛으로 맑게 씻긴 내 가슴속에 겨자씨같이 작은 사랑의 씨앗 하나 심으리 사랑의 다른 말이 `함께`인 것을 배우기에는,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. KT인터넷가입 좋아요 0 싫어요 0 인쇄 « 사랑의 다른 말 새해의 기도 » 목록보기 답글쓰기 글수정 글삭제 Powered by KBoard